- GMP 센터 특정 탠 카지노가공물 제조 인정…현지 줄기탠 카지노 생산 기반 마련
- 제대혈 줄기탠 카지노 기반 아토피 치료 제공 계획도 日서 심사 중

탠 카지노 연구원이 자사 줄기세포 GMP센터에서 줄기세포 배양 공정을 진행하고 있다. (출처 : 탠 카지노)
탠 카지노 연구원이 자사 줄기세포 GMP센터에서 줄기세포 배양 공정을 진행하고 있다. (출처 : 탠 카지노)

[더바이오 유하은 기자] 탠 카지노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지방 줄기세포를 이용한 '제2종 재생의료 제공 계획'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. 회사는 1분기 내 사업을 개시해 만성통증 환자들의 지방 조직에서 지방 줄기세포를 분리·배양해 일본 의료기관에 공급할 예정이다.

일본 재생의료는 크게 3개로 분류되며, 그중 제2종은 중위험군으로 자가 줄기탠 카지노 및 체탠 카지노, 배양 실시, 상동 이용이 아닌 의료기술 등이 속한다.

탠 카지노은 지난해 국내 우수 의약품 제조 관리 기준(GMP) 센터의 특정 세포가공물 제조 인정을 통해 일본 현지 재생의료기관에 줄기세포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. 여기에 이번 2종 재생의료 제공 계획 최종 승인까지 더해져 일본 재생의료 사업 개시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는 게 탠 카지노의 설명이다.

탠 카지노은 올해 1분기 내 환자 투여를 목표로 일본 도쿄·오사카 등지의 현지 의료기관을 통해 환자들의 치료 의사 및 일정 등을 확인하고 있다. 회사는 이번 승인을 기반으로 중·장기적 매출 실현은 물론, 추후 노화·골관절염 등 시장 수요가 높은 질환을 대상으로 재생치료 적용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.

또 극소량 존재하는 줄기탠 카지노를 분리·배양하는 기술과 높은 증식력 및 균일한 탠 카지노 상태를 유지시키는 자체 배양배지 기술을 포함한 차별화된 고품질 줄기탠 카지노 기술인 '셀럽(SELAF)'을 기반으로 일본 재생의료 시장 공략 및 환자 치료에 나설 계획이다.

일본 재생의료 시장은 올해 2900억엔(약 2조6800억원)에서 오는 2040년 9100억엔(약 8조4300억원)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. 특히 만성통증 질환의 경우, 일본재생의학협회 자료에 따르면 일본 내 줄기탠 카지노 기반 질환별 재생의료 중 약 25.8%로 높은 점유율을 보여 환자 수요와 매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.

아울러 탠 카지노은 제대혈 줄기세포 기반 아토피 피부염 치료를 목적으로 제출한 1종 재생의료 제공 계획 승인에 대해 특정인정재생의료등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은 바 있다. 현재 일본 후생노동성의 심사가 진행 중이며, 승인될 경우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로써 '퓨어스템-에이디주'를 환자들에게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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